Tistory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블로깅이라는게 좋은 도구이며, 강력한 소통의 장이긴 하지만
투입 시간 대비 얻는 효용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게되었던지라
한동안 등한시 했었다.
그러나 7월 3일, 모종의 일(!)로 인하여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까 한다.
(덧붙여서 Egloos의 사건(link) 또한 왠지 Tistory를 버려두기 보다는
그래도 운영을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블로그 중에서는 이글루스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기능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동안의 글의 양이나 질적인 측면을 포함해서 하는 말이다.)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Tistory씨...
It's me... l 2010/07/06 13:06
블로깅이라는게 좋은 도구이며, 강력한 소통의 장이긴 하지만
투입 시간 대비 얻는 효용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게되었던지라
한동안 등한시 했었다.
그러나 7월 3일, 모종의 일(!)로 인하여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까 한다.
(덧붙여서 Egloos의 사건(link) 또한 왠지 Tistory를 버려두기 보다는
그래도 운영을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블로그 중에서는 이글루스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기능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동안의 글의 양이나 질적인 측면을 포함해서 하는 말이다.)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Tistory씨...
